
유영규 변호사는 말 못하고 고독한 당신의 술잔을 채워주는 '바텐더' 입니다.
바를 찾는 사람들은 긴 바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바텐더에게 털어놓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을 찾는 사람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바텐더는 손님 이름을 먹다 남은 술병에 적어 벽에 진열하고, 변호사는 의뢰인 이름을 커다란 봉투에 붙여 책장에 꽂아 놓습니다.
어쩌면, 벽에 진열된 술병이 많으면 많을수록, 책장에 꽂힌 서류봉투가 많으면 많을수록 '잘 나가는' 바텐더나 변호사일지 모릅니다.
그래도 모름지기 '좋은 바텐더'는 손님의 고민만큼 비워버린 술잔을 채우고, 다시 그 술잔이 비워지길 기다려주는 사람이 아닐까요.
저는 사건봉투로 벽장을 채우기보다 당신의 빈 술잔을 채워주는 바텐더이고 싶습니다.
학력 및 자격
- 고려대학교 사회학 학사
-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사
- 공군 중위 전역
주요 경력
-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전문직 성년후견인 양성과정 수료
- 現 한국애견연맹 상벌위원회 위원
- 現 브솔복지재단 감사
- 現 한국애견연맹 부위원장
- 現 충현복지관 자문위원
- 現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신탁재산관리위원회 위원
- 現 한국신탁학회 회원
- 現 대한변호사협회 신탁변호사회 회원
- 現 재한몽골학교 자문변호사
- 現 사단법인 나섬공동체 자문변호사
- 現 서울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위원
- 現 한국애견연맹 법률규정심의위원회 위원
- 現 재한몽골인협회 자문변호사
- 現 삼양화학 자문변호사
- 現 나라스페이스 사외이사
- 前 서울장위초등학교 자문변호사
- 前 서울오봉초등학교 자문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