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자필 편지] "정말 사람 하나 살리신 거예요"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아준 변호사 후기
법무법인여온조회 541
[의뢰인 자필 편지] "정말 사람 하나 살리신 거예요"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아준 변호사 후기
법무법인 여온의 변호 철학
- 여온의 사명: 단순한 법률 대리를 넘어, 억울함에 무너진 의뢰인의 삶과 마음을 살리는 변호
- 여온의 태도: 의뢰인이 짐을 덜 수 있도록 늦은 시간까지 귀 기울이고 진심으로 챙기는 인간적인 소통
- 의뢰인의 변화: 포기하고 싶었던 절망적인 순간에서, 변호사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싸워나갈 희망을 회복
의뢰인이 직접 남겨주신 마음

"유영규 변호사님,
항상 폐 끼치는데도 이런 것 필요 없다고, 저 챙겨 먹으라고 하시고, 늦게라도 전화 주신다고 하셔서 또 한 번 감동받았습니다! 저도 변호사님 그런 분(선물이나 그런 거 바라고 도와주는 분) 아닌 거 너무 잘 알고 있구요. 제가 소송도 더 해야 해서 이런 선물 다시는 못 할 수 있으니까 꼭 받아주세요!!^^
제 인생이 그렇게 평탄한 것도 아니고 변호사님께 폐가 될까 봐 매번 속이 너무 아플 정도로 죄송해서 포기해 버릴까도 생각했지만, 녹취와 상대방의 언행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고, 너무 절실해서, 변호사님께서 도와주신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정말 변호사님이 사람 하나 살리신 거예요! 진짜 복 받으실 겁니다!
요새 코로나도 있고, 목소리가 너무 힘들어 보이셔서, 저 때문에 더 힘드신 거 같아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이런 선물도 처음 해보는 거라 진짜 보잘것없을 수 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니까, 이거 드시고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식견과 성품에 놀라고,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진짜로요!"
법무법인 여온의 시선
"사람 하나 살리신 거예요"라는 말씀에 가슴이 참 많이 먹먹해졌습니다. 매번 속이 아플 정도로 죄송해하시며 모든 것을 포기할까 생각하셨다는 그 절박함과 고통의 무게를 저희가 어찌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변호사로서 사건의 승패를 다투는 것을 넘어, 참담한 심정으로 벼랑 끝에 서 계시던 의뢰인님께 다시 일어설 '희망'이 되어드릴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저희에게는 그 어떤 승소 판결보다 값지고 거룩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건네주신 귀한 선물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의뢰인님의 가장 간절한 진심이자 저희를 향한 깊은 신뢰임을 너무도 잘 알기에 그 마음만으로도 이미 벅차게 감사드립니다.
아직 가야 할 소송의 길이 남아있지만, 결코 혼자 걷게 두지 않겠습니다. 의뢰인님의 평안한 일상을 완전히 되찾는 그날까지, 여온이 가장 든든한 방패가 되어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