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자필 편지] "빨리 이겨서 은혜를 갚고 싶습니다" 눈물겨운 새해 감사 편지
법무법인여온조회 646
[의뢰인 자필 편지] "빨리 이겨서 은혜를 갚고 싶습니다" 눈물겨운 새해 감사 편지
법무법인 여온의 변호 철학
- 여온의 사명: 끝이 보이지 않는 소송에 지쳐 자책하는 의뢰인의 곁을 지키며 흔들림 없이 이끌어가는 페이스메이커
- 여온의 태도: 단순한 법률 대리를 넘어 의뢰인의 삶과 가정의 평안까지 함께 응원하고 짊어지는 진정성
- 의뢰인의 마음: 힘든 상황 속에서도 변호사를 향한 깊은 신뢰와 감사를 담아 진심 어린 축복과 기도를 전함
의뢰인이 직접 남겨주신 마음

"유영규 변호사님,
항상 너무 감사드리고 변호사님과 가정의 건강과 평안과 번영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빨리 재판에 이겨서 제가 잘되고 은혜도 갚고 싶은데 제 여러가지 상황들도 그렇고 부족한 제가 한심할 뿐입니다. ㅠㅠ
2023년에는 더욱 변호사님과 가정이 건강하고 평안하고 풍요를 누리시길 다시 한번 기도하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선물 보잘것없어 죄송합니다^^)"
법무법인 여온의 시선
의뢰인님께서 "부족한 제가 한심할 뿐입니다"라고 스스로를 자책하시는 대목을 읽으며 변호사로서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끝나지 않는 소송 과정은 누구에게나 고통스럽고 벅찬 시간입니다. 그 험난한 길을 꿋꿋하게 버텨내고 계신 것만으로도 의뢰인님은 이미 충분히 강하고 훌륭하십니다. 결코 자신을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더 치열하게 싸우고 완벽하게 준비해서, 의뢰인님께서 하루빨리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승소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은혜는 갚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저 온전한 일상을 되찾고 행복하게 웃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저희에겐 가장 큰 보답이 됩니다.
매번 잊지 않고 저희를 위해 보내주시는 따뜻한 새해 인사와 기도, 그리고 정성스러운 선물까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뢰인님의 가정에도 건강과 평안이 깃들기를 온 마음을 다해 기원하며, 마지막 남은 재판까지 변함없이 든든한 방패가 되어 끝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